예로부터 궁중이나 양반가에서 

반찬,간식으로 즐겨 먹었다던 부각.

 


 

양반의 고장으로 유명한 남원에서는 오래전부터 부각을 즐겨 먹어 왔습니다. 전국 부각 생산량의 70%가 남원에서 생산될만큼 지역의 자부심이라 부를만 합니다.

 

예미담 대표 김경만씨는 할머님에서 어머니로 이어진 전통의 맛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새롭고 젊은 아이디어로 '전통'과 '트렌드'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고 계시다고 말씀 하십니다.

 

 

 '느리지만 바르고 정직하게'



 

 

예미담의 김부각은 자연이 주는 재료만을 사용합니다. 

 

텃밭에서 키울 수 있는 대파, 무, 마늘 등은 아버지와 함께 직접 재배하여 사용하고, 육수를 내는 새우, 멸치, 다시마 등 해산물과 다른 채소류는 오직 국내산만을 구입하여 사용합니다.

 

제품에 대한 자부심은 다른 것이 아닌, 정직한 태도에서 나온다고 김경만 대표는 믿고 있습니다.

  

 

예미담 부각은 가족입니다.






  

지난 2월. KBS 6시 내고향팀에 예미담의 일상이 방영되었습니다. 가족이 다 함께 부각을 만들고, 또 먹으며 삶을 일궈나가는 모습은 부각이라는 음식이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그들의 정직한 '삶' 그 자체임을 잘 보여주었습니다.



예미담은 다릅니다.





예미담은 부각이 가진 '전통'의 매력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지금'의 트렌디한 맛과의 조화를 늘 고민하며 연구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것'이 곧 '고리타분'한 것이 아니라,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충분히 '맛있는' 것이 될 수 있음을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짜지 않고 담백하면서 감칠맛이 풍부한 미듬애 부각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누구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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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듬애 부각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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