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유기농 바나나, 올 바나나 



 

제주에서 바나나를 생산하셨던 부모님과 지리산으로 들어온 바나나 농부 강승훈님.  

 

본인만의 특별한 농사를 짓고 싶다는 염원으로 2017년 시작한 바나나 농사는, 2018년 4월 내륙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대량 재배를 성공 했습니다. 이후 약 3년여간의 시간 동안 더욱 건강한 바나나 재배에 몰입한 결과, 많은 어려움을 딛고 2021년 드디어 유기농 인증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세상의 주목,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바나나 그 자체



 

국내 유일의 유기농 인증 바나나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 강승훈 생산자님은 YTN 뉴스부터 KBS 6시 내고향까지  셀 수 없을 정도의 언론에 등장했습니다.

 

성실히, 정성들여 재배한 바나나들이 더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바나나 농사에 소홀해지지 않을지, 생산자님은 늘 마음을 다잡으며 오늘도 바나나를 돌보는데 여념이 없으시다고 합니다.

 

 

누구나 믿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해외에서 수입된 바나나는 푸드 마일리지(생산부터 고객이 받을 때까지 걸리는 시간)이 평균 약 30일인 반면, 산청 올바나나는 약 2~3일 정도입니다.


'긴 시간'은 인간이 섭취하는 모든 음식에게 치명적인 요소입니다. 해외에서 들어오는 농산물은 유통 과정은 중 화학 약품처리를 해야만 신선함을 간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산청 올바나나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생산부터 고객에게 닿기 까지, 수입산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짧은 시간만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맛있게 드실 수 있을 때는, 

택배를 받은 바로 그 때 입니다. 




전체적으로 연둣빛을 띠는 상태의 바나나를 수확하여, 7일간 후숙과정을 거칩니다. 전체적으로 노란색을 띠고 양 끝 부분에 초록색이 남이잇는 상태의 바나나를 선택해 보내드립니다. 


이 바나나는 고객님 댁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먹기 좋고 알맞게 익은 바나나가됩니다. 신선함을 간직하고 가장 맛있어질 시간을  고려해 발송해 드립니다.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부드럽고 달콤해서 아이들 간식으로, 포만감은 뛰어나고 칼로리는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달콤하면서도 소화가 잘 되어 간식으로도 좋은 올바나나. 

 

누구에게나 믿고 권할 수 있는 '올바른' 바나나입니다. 지리산 인근 청정 산청에서 오늘도 정직하게 바나나를 돌보고 있을 강승훈 생산자님의 열정을 휴마켓에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강승훈 생산자님의 유기농 바나나를

지리산 휴마켓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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